자동화에 진심인 개발자가 만듭니다

약국 일이
쉬워지는 순간.

상품 등록, 가격표 만들기, 재고 맞추기, 현금 마감 — 약국에서 가장 손 많이 가는 일들을 부담 없는 월 구독으로 해결합니다. 복잡한 설치도, 어려운 교육도 없이 — 엑셀 한 번이면 오늘 바로 시작됩니다.

5분매일 마감·재고 확인에 드는 시간
0설치·교육 부담 — 엑셀로 바로 시작
1개시작은 택이지 하나면 충분
택이지
약이지 POS
약이지 청구
몇알이지
약국 운영의 현실

손님 응대 말고도, 챙길 게 참 많죠.

상담하고 조제하는 사이사이, 매일 반복되는데 티는 안 나고 놓치면 손해로 돌아오는 일들. 약사님이 가장 손이 많이 간다고 느끼는 세 가지입니다.

01

재고가 없어져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

진열장 따로, 창고 따로 — 하나하나 세자니 시간이 없어, 상품이 사라져도 언제부터 없어졌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바코드를 한 번 찍으면 수량·위치가 바로 나오니, 매일 확인이 가능해지고 상품이 새는 것도 그날 알아챕니다.

02

현금이 자꾸 안 맞는다

카드·현금·간편결제에 서울페이·닥터나우까지 뒤섞여, 마감 때마다 몇천 원씩 안 맞습니다. 원인은 못 찾고 그냥 넘어가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03

가격표·상품 등록이 일이다

상품명·성분·가격을 매번 손으로 타이핑하고, 가격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외국인 손님용 문구까지 만들려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약이지는 이 일들을 매일 5분으로 줄입니다.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라, 약국에서 진짜 손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쉽게.

약이지를 쓰면

약국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문을 여는 아침부터 마감하는 저녁까지 — 손이 많이 가던 순간마다 약이지가 곁에서 거듭니다.

스마트폰 활용

안 쓰는 휴대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서랍 속 공기계 하나로, 손이 많이 가던 입력 작업이 촬영 한 번으로 끝납니다.

📄

입출고 명세서 자동 입력

도매상 명세서를 촬영하면 품목·수량·금액이 재고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처방전 자동 입력

처방전을 찍으면 처방 내역이 청구 프로그램으로.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

진열장 위치 자동 입력

진열장을 촬영하면 상품의 진열 위치가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어디 뒀는지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

재고·전국 판매가 즉시 확인

바코드를 찍으면 우리 약국 재고와 전국 판매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약이지 프로그램

가장 손 많이 가는 일부터, 하나씩 쉬워집니다.

이름 끝의 '이지'는 쉽다는 뜻의 easy입니다. 시작은 택이지 하나면 됩니다 — 엑셀로 한 번만 가져온 상품 목록이 가격표부터 약이지 POS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출시 준비 중 · POS 없이 사용

택이지 Tag + easy

상품 등록부터 진열장 가격표까지

  • 의약품·화장품·건기식까지 — 상품명·성분·가격 등록 한 번에
  • 진열장 가격표 자동 생성 — 영어·중국어·일본어 문구
  • 칸에 맞게 글자 크기·줄바꿈 자동 정리, A4 일괄 인쇄
  • 전국 판매가를 참고해 우리 약국 가격 정하기
준비 중 · POS 없이 사용

낱알 계수 이름 예정

양도양수 때, 통에 남은 약을 사진 한 장으로

  • 알약을 펼쳐 찍으면 개수를 세어 드립니다
  • 사진·수량·판정이 담긴 인수 명세서 자동 작성
  • 양도측이 보낸 자료와 대조해 검수·보정 요청서까지
  • 재고 관리용이 아니라 인수 약품가 산정을 위한 도구입니다
약국 업무의 뼈대

약이지 POS · 약이지 청구

재고·마감·처방전 보관은 따로 사는 제품이 아니라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팔면 재고가 빠지고, 조제하면 기록이 남고, 하루가 끝나면 정산이 맞춰집니다.

기본 내장

약이지 POS

판매·결제 + 재고 + 마감

  • 재고 — 팔리면 자동으로 빠지고, 없어지면 바로 보입니다
  • 거래명세서를 촬영하면 입고가 자동 입력 · 유효기간 알림
  • 마감 — 5분 현금 마감 · 배달앱 정산까지 자동 대사
  • 카드단말·현금영수증·외국인 부가세 환급
기본 내장

약이지 청구

보험청구 + 처방전 보관 + 복약안내

  • 조제 · DUR · 보험청구(EDI)까지 한 흐름으로
  • 처방전 자동 보관 — 법정 보관기간을 대신 지켜 드립니다
  • 실손 간편청구 — 환자가 서류 없이 청구하도록 (준비 중)
  • 조제 후 복약안내를 환자 휴대폰으로 (준비 중)
더 나아가 — 세무 자동화(홈택스 연동)와 자동 발주(도매상 연동)는 외부 연동을 마친 뒤 선택 기능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가격

커피 한 잔 값이면 충분하게, 준비 중입니다.

택이지는 부담 없는 월 구독으로. 약이지 POS·청구는 도입 규모에 따라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시작 — 택이지 (POS 없이 사용)

정확한 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합니다.

택이지부터 부담 없이 — 월 구독제(연 결제 할인)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약이지 POS·청구 요금은 출시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약이지가 그리는 지도

작게 시작해서, 약국 하나를 통째로.

지금은 택이지부터. 재고·정산·처방·세무·발주는 약이지 POS와 함께 — 약국의 모든 손 가는 일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만들어 갑니다.

지금 준비 중 POS 없이 시작
택이지 상품·가격표

상품 등록부터 진열장 가격표 인쇄까지 — POS 없이 그대로 사용

낱알 계수 이름 예정

양도양수 때 남은 약, 사진으로 세고 인수 명세서까지

약국 업무의 뼈대 기본 내장
약이지 POS 판매·재고·마감

팔면 재고가 빠지고, 하루가 끝나면 정산이 맞춰집니다 — 재고·마감이 기본

약이지 청구 청구·보관·복약

조제·DUR·보험청구에 처방전 자동 보관, 실손 간편청구·복약안내까지

더 나아가 외부 연동 후 선택
세무 자동화 이름 예정

매출·마진이 신고자료로 자동 집계 — 홈택스 연동

자동 발주 이름 예정

판매 흐름 기반 소진 예측 — 도매상·플랫폼 연동

다 모이면
약이지 POS · 청구

흩어진 프로그램이 하나로. 판매하면 재고가 빠지고, 조제하면 복약이 남고, 하루가 끝나면 정산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택이지는 POS 없이 그대로 씁니다. 재고·마감·처방전 보관은 판매·조제 데이터가 이어져야 진짜 자동이 되기에, 약이지 POS·청구의 기본 기능으로 함께 제공됩니다.

약국을 인수하시는 약사님께

양도·양수, 재고 세는 일부터 데이터 이전까지.

약국을 넘겨받을 때 가장 손 많이 가는 일 — 통에 남은 약을 세고, 상품·가격 데이터를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일. 그 두 가지를 덜어 드립니다.

1

남은 약, 사진으로

통에 남은 전문약을 펼쳐 찍으면 개수를 세어 드립니다. 여러 판으로 나눠 찍어도 자동 합산됩니다.

2

인수 명세서 자동

사진·수량·유효기간·인수 단가가 담긴 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양측이 같은 근거를 보고 합의합니다.

3

상품 데이터 이전

쓰던 프로그램에서 내보낸 엑셀을 올리면 상품·가격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하나씩 타이핑할 일이 없습니다.

양도양수 도구는 준비 중입니다. 출시 알림을 신청해 두세요.

만드는 사람

자동화에 진심인 개발자가 만듭니다.

저는 반복되는 일을 코드로 없애는 데 진심입니다. 마감이 안 맞아 밤늦게 서랍을 다시 세고, 재고가 언제 비었는지도 모르고, 가격표를 오려 붙이느라 주말이 사라지는 — 그런 약국의 반복 작업을 볼 때마다 "이건 자동화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시스템 대신, 약국에서 매일 손 가는 일부터 알아서 흘러가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능 하나를 붙일 때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 "약국에서 진짜 쓰게 될까?"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

요청하신 기능이 다음 업데이트가 됩니다.

기능 요청 게시판에 올라온 의견은 접수 → 검토 → 개발 → 반영까지 상태를 공개적으로 추적합니다. 어떤 요청이 어느 버전에 반영됐는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접수 검토 중 개발 중 반영 완료 v1.2

기능 요청 게시판 바로 가기 →
열람은 누구나, 글쓰기·추천은 약사 인증 회원만 가능합니다. "지난주에 요청한 기능이 이번 주에 반영됐다 — 이게 바로, 약이지."

택이지에서 시작해, 약이지 POS·청구까지…
다 모이면 — 이게 바로, 약이지.

출시 소식과 우선 사용 기회를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출시 알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