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이 쉬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처방·조제부터 일반 판매, 재고, 청구까지 — 약사의 부담을 더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보안과 안정성은 설계 단계부터 갖췄습니다.
지금 약국이 쓰는 시스템은, 약국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20년 전 만든 윈도우 프로그램에 기능만 덧붙여 온 것이 지금의 약국 POS·청구 소프트웨어입니다. 화면은 복잡해지고, 보안은 뒤처지고, 새 기능은 며칠씩 걸려 적용됩니다.
복잡한 화면
버튼이 수십 개. 약사가 매번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머릿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뒤처진 보안
현존 약국 POS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만 11건. 환자 정보가 평문에 가까운 형태로 흘러다닙니다.
오래 걸리는 적용
약가 개정 하나 반영하는 데 며칠. 그 사이의 청구 오류는 약국이 떠안습니다.
약사 입장에서 다시 설계했습니다.
한 화면에서 끝나는 결제
처방 조제와 일반 판매를 같은 영수증으로. 환자가 박카스와 처방약을 같이 사도 한 번에 결제·영수증·재고 차감.
설계 단계부터 갖춘 보안
AES-256-GCM 컬럼 암호화, 변조 방지 감사 로그, 100% 파라미터화 쿼리. 환자 정보는 누구도 평문으로 보지 못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동작
약국 PC는 인터넷이 끊겨도 100% 동작합니다. 클라우드는 동기화·백업의 역할만 — 영업이 멈추지 않습니다.
고시 개정 자동 반영
심평원·복지부 고시 개정을 자동 감지·분류해 시행일에 맞춰 자동 배포. 약가 변경 누락 걱정 없음.
약국장을 위한 통합 앱
VAN·PG·간편결제 수수료를 한 곳에서. 매출과 정산이 맞는지 자동 대사(reconciliation).
약국 데이터는 약국의 것
본사도 환자 데이터는 보지 못합니다. 매출 집계까지만 — 약사 신뢰가 시스템의 토대입니다.
지금 — 한 발씩, 단단하게.
약이지 POS
처방 조제 · 일반 판매 · 카드 결제. 베타 약국 모집 예정.
약이지 청구 · 재고
심평원 EDI 청구, 발주·유효기간·악성재고 관리.
약이지 가맹
다지점·가맹 약국 통합 관리, 공동 발주, 본사 콘솔.
약이지가 어떻게 약국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베타 도입 약국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도입 절차·일정은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