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의 반복되는 일을,
자동으로 흐르게.

약이지는 약국에서 매일 손 가는 일을 하나씩 자동으로 바꿉니다. 가격표 만들기·재고 맞추기·현금 마감부터 시작해, 결국 약국 운영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도록 만들어 갑니다.

우리가 하는 일

약이지는 자동화에 진심인 개발자가 만듭니다. 반복되는 입력·정산·확인 작업을 코드로 없애는 것 — 모든 기능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게 약사의 부담을 더는가?"

원칙

  • 쉬움이 먼저다. 기능이 많아도 화면은 단순하게.
  • 반복은 코드가, 판단은 약사가. 손 가는 일은 자동으로, 결정은 사람이.
  • 전문가를 존중한다. 약사는 전문가입니다. 가르치려 들지 않고 거듭니다.

어떻게 시작하나

거창한 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엑셀 한 번이면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상품 등록·가격표는 택이지로 시작하고, 재고·마감·세무는 약이지 POS와 함께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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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각 프로그램은 단독으로도 쓰지만, 하나의 계정으로 묶으면 판매·조제·재고·정산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판매하면 재고가 빠지고, 하루가 끝나면 마감이 맞춰지는 — 그 종착지가 통합 프로그램 약이지 P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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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을 설계 단계부터

  • 로컬-퍼스트 · 인터넷이 끊겨도 약국 영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 약국별 암호화 · 민감정보는 약국 키로 암호화(AES-256-GCM), 서버엔 암호문만
  • 변조 방지 기록 · append-only 이벤트로 모든 변경을 추적

약국 데이터는 약국의 것

약이지는 약국의 환자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는 환자 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환자 식별정보·처방 상세는 약국 안에 로컬 우선으로 남습니다. 데이터의 주인은 언제나 약국입니다.

함께 만들어요

콜리브로 주식회사가 만드는 약이지는 지금 베타 약국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시거나 의약 도메인 협력에 관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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