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약국 운영을,
누르면 끝나는 일로.

약이지는 약국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을 다시 설계합니다. 화면을 단순하게, 보안을 기본으로, 변경을 빠르게.

브랜드 본질

"복잡한 약국 운영을, 누르면 끝나는 일로." 모든 디자인·기능 결정은 "이것이 약사의 부담을 더는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원칙

  • 쉬움이 먼저다. 기능이 많아도 화면은 단순하게.
  • 전문가를 존중한다. 약사는 전문가입니다. 가르치려 들지 않고 거듭니다.
  • 신뢰는 조용히. 보안은 과시하지 않습니다. 묵묵히 작동하고 필요할 때만 안심을 보여줍니다.

왜 다시 만드는가

현존 약국 POS 시스템 한 종을 보안 분석한 결과 총 27건의 보안·아키텍처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그중 3건은 치명적(DB 계정 평문 저장·환자 주민번호 키 노출·사업자번호 단독 인증)이고 평문 SOAP 통신·SQL 인젝션 패턴·변조 가능한 감사로그가 광범위했습니다. 약이지는 이 27건을 설계 단계에서 모두 차단하고 시작합니다.

의료 데이터 차단 원칙

본사인 약이지는 약국의 환자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매출 집계·결제 정산까지만 보고, 환자 식별정보·처방 상세·구매 이력은 시스템적으로 본사 화면에서 제외됩니다. 가맹점 운영자도 마찬가지 — 본사의 신뢰가 시스템의 토대입니다.

설계 핵심 — 4가지

  • 로컬-퍼스트 · 약국 PC는 인터넷이 끊겨도 100% 동작
  • append-only 이벤트 · 모든 변경이 변조 불가 해시 체인으로 추적
  • AES-256-GCM · 난수 IV · OS 보호 저장소(DPAPI) 기반 키 관리
  • 고시 자동 반영 · 심평원·복지부 개정을 자동 분류·시뮬레이션·배포

플랫폼 로드맵

  1. 1단계 약이지 POS — 처방·일반판매·결제 현재
  2. 2단계 약이지 청구·재고 — 심평원 EDI·발주·유효기간
  3. 3단계 약이지 가맹 — 다지점·가맹점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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