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약국 운영을,
누르면 끝나는 일로.

약이지는 약국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을 다시 설계합니다. 화면을 단순하게, 보안을 기본으로, 변경을 빠르게.

브랜드 본질

"복잡한 약국 운영을, 누르면 끝나는 일로." 모든 디자인·기능 결정은 "이것이 약사의 부담을 더는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원칙

  • 쉬움이 먼저다. 기능이 많아도 화면은 단순하게.
  • 전문가를 존중한다. 약사는 전문가입니다. 가르치려 들지 않고 거듭니다.
  • 신뢰는 조용히. 보안은 과시하지 않습니다. 묵묵히 작동하고 필요할 때만 안심을 보여줍니다.

왜 다시 만드는가

현존 약국 POS 시스템에서 식별된 보안 취약점은 11건, 그중 3건은 치명적이었습니다. 단순 개선이 아닌, 보안을 설계 단계부터 갖춘 차세대 약국 운영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플랫폼 로드맵

  1. 1단계 약이지 POS — 처방·일반판매·결제
  2. 2단계 약이지 청구·재고 — 심평원 EDI·발주·유효기간
  3. 3단계 약이지 가맹 — 다지점·가맹점 통합 관리